11월 세일 실구매가 계산 — 쿠폰·카드할인·적립금 구분하기
👻 MONEY NOTE / AUTUMN TO WINTER / 03 ✦ 쇼핑계산 ✦ 11월 세일 실구매가 계산 할인 배지가 여러 개 붙을수록 가격 비교는 복잡해져요. 지금 내는 돈과 나중에 쓸 수 있는 혜택을 나눠 계산해보세요. 📌 먼저 볼 핵심 상품금액 − 실제 적용 쿠폰 − 즉시할인 + 배송비
업종 선택 → 실제 품목 클릭 → 자동 추가 · 부가세 자동계산 · 인쇄/PDF 저장
| 품목명 | 단위 | 수량 | 단가 (원) | 금액 (원) | 삭제 |
|---|
견적서는 “이 물건·서비스를 이 조건에 해 드리겠다”는 제안서입니다. 양식은 자유지만 아래 항목이 빠지면 나중에 금액·범위를 두고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. 위 작성기는 이 항목들을 모두 칸으로 나눠 두었습니다.
| 항목 | 왜 필요한가 |
|---|---|
| 견적 번호·견적일 | 수정본이 여러 개일 때 어떤 버전인지 구분 |
| 유효기간 | 자재비·인건비가 변해도 오래된 금액으로 요구받는 일을 막음 |
| 공급자 정보 | 상호, 사업자등록번호, 대표자, 연락처 — 상대가 거래처 등록에 사용 |
| 수급자 정보 | 누구에게 낸 견적인지 분명히 |
| 품목·수량·단가 |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빠졌는지의 근거 |
| 공급가액·부가세·합계 | VAT 포함 여부를 두고 가장 자주 다투는 부분 |
| 결제 조건·비고 | 선금 비율, 납기, 배송·설치비 포함 여부 등 |
같은 100만 원이라도 ‘VAT 별도’라면 상대는 110만 원을 내야 하고, ‘VAT 포함’이라면 100만 원 안에 부가세 약 9만 원이 들어 있습니다. 합계 금액 옆에 어느 쪽인지 한 줄만 적어도 대부분의 금액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. 작성기는 부가세를 자동으로 계산해 세 금액을 모두 표시합니다. 간이과세자나 면세 품목이라면 부가세 표기를 그에 맞게 확인하세요.
| 문서 | 언제 | 성격 |
|---|---|---|
| 견적서 | 거래 전 | 가격과 조건을 제안하는 문서 |
| 거래명세서 | 물품 납품·서비스 제공 시 | 실제로 주고받은 내역을 확인하는 문서 |
| 세금계산서 | 거래 후 법정 기한 내 | 부가세 신고의 근거가 되는 법정 증빙 |
견적서 자체는 세금 증빙이 아니므로, 거래가 성사되면 사업자 유형에 맞춰 세금계산서나 영수증을 따로 발급해야 합니다.
Q. 견적서를 보내면 그 금액으로 꼭 해줘야 하나요?
견적서는 제안이므로 그 자체로 계약이 확정되지는 않지만, 상대가 유효기간 안에 그대로 수락하면 그 조건이 거래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유효기간과 조건을 분명히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.
Q. 도장이 꼭 있어야 하나요?
법적으로 필수는 아니지만, 거래처가 요구하거나 공공기관·기업 제출용이라면 직인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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